전체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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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어느 스톡옵션 완주자의 회고, 이 시리즈가 가진 가치
스톡옵션을 부여받기 부터 2년 재직, 권리 행사, 회사 상장, 주식 매각까지. 다섯 관문을 모두 통과한 사람은 드물고, 그 이야기를 공개할 수 있는 사람은 더 드뭅니다. 검색으로 나오지 않는 스톡옵션 완주자의 기록과 회고.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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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지원자 시점, 대기업 → 스타트업으로의 이직
스타트업으로부터 오퍼를 받은 대기업 경력자의 경험담. 정보의 비대칭 그리고 현재가치와 미래가치 사이에서 치열했던 그의 고민 과정을 되짚어 봅니다.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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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 3번의 ‘핑퐁’ - 경력직의 스타트업 스톡옵션 협상 경험담
처음 스톡옵션 제안을 받고 '더 달라'고 한 경력직 이직자의 경험담. 일주일간 3번의 협상 끝에 수량을 2배로 늘렸지만, 그 숫자가 어떤 가치를 가졌는지는 스스로 찾아야 했습니다. 구체적인 협상 과정과 시행착오로 얻은 인사이트를 전합니다.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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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옵션 행사, 할까 말까
스톡옵션은 주식이 아니라 권리입니다. 행사하려면 현금이 필요하지요. 스톡옵션 행사를 앞둔 근로자가 실제 어떤 고민을 했는지 인터뷰로 기록했습니다.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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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일생일대의 베팅 - 스톡옵션 ‘전량’ 행사하다
스톡옵션을 행사함과 동시에 직원은 주주가 됩니다. 회사와 한 배를 탄 운명, 스톡옵션을 모두 행사하기까지 평범한 직장인이 무슨 고민을 했고 무엇을 느꼈는지 전합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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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주식을 팔다 - 장 시작 9시, ‘시나리오를 잊었다’
상장만 하면 끝일까요? 스톡옵션을 전량 행사하고 상장을 기다린 그는 매각 시나리오까지 썼지만 지키지 못했다고 합니다. 상장 첫날부터 며칠간 실제로 벌어진 일을 생생하게 전합니다.
2026.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