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06 ·완결

바이오테크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6편 공개 2026.02.18첫 편 2026.02.23완결

전체 편

  1. 바이오텍 보도자료, '악재'도 담아야 한다 바이오 산업의 신뢰도를 결정짓는 공시와 보도자료의 투명성을 분석하고, 2026년 강화된 금융당국의 바이오 업종 포괄공시 가이드라인을 업데이트합니다. 2026.02.18
  2. 투자자 시각의 비상장 바이오벤처 밸류에이션 비상장 바이오벤처 회사의 밸류에이션에 영향 미치는 요인을 살펴보고, 2026년 BDC(기업성장투자집합기구) 도입 등의 변화를 업데이트합니다. 2026.02.20
  3. 제약바이오 'M&A 급증'의 의미 제약바이오 업계의 M&A 필요성과 생존 전략을 분석하고, 2026년 글로벌 빅파마의 ADC/비만치료제 중심 인수 트렌드를 업데이트합니다. 2026.02.21
  4. 제약바이오 회사, '스톡옵션' 행사의 의미 핵심 인력의 이탈 방지 장치인 스톡옵션 행사의 의미를 분석하고, 2026년 대폭 확대된 벤처기업 스톡옵션 비과세 혜택과 제도 변화를 업데이트합니다. 2026.02.22
  5. 바이오테크 '기술성 평가' 한계 - 기업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의 핵심 관문인 기술성 평가 제도를 분석합니다. 2026년 강화된 심사 기준, 초격차 기술특례 신설 등 달라진 IPO 환경에서의 대응 전략을 제시합니다. 2026.02.22
  6. 완결 바이오테크, 기술이전(L/O) 실적보다 중요한 지표 바이오텍 상장의 필수 관문인 기술이전(L/O) 실적 의존도를 분석하고, 2026년 도입된 표준 기술평가 모델과 다각화된 기업 가치 산정 방식을 업데이트합니다. 2026.02.23
강예지
강예지경제전문기자 출신 칼럼니스트 경제전파사 칼럼니스트. 숫자 뒤에 가려진 이야기를 좇으며 14년째 개인과 기업, 사회의 앵글에서 경제를 관찰한 결과를 말과 글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제기자로 현장을 취재했고, 은행과 증권사, 핀테크 등 다양한 기업과 협업했으며, 현재는 KBS 라디오에서 대중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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