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일생일대의 베팅 - 스톡옵션 ‘전량’ 행사하다 스톡옵션을 행사함과 동시에 직원은 주주가 됩니다. 회사와 한 배를 탄 운명, 스톡옵션을 모두 행사하기까지 평범한 직장인이 무슨 고민을 했고 무엇을 느꼈는지 전합니다.
왕복 3번의 ‘핑퐁’ - 경력직의 스타트업 스톡옵션 협상 경험담 처음 스톡옵션 제안을 받고 '더 달라'고 한 경력직 이직자의 경험담. 일주일간 3번의 협상 끝에 수량을 2배로 늘렸지만, 그 숫자가 어떤 가치를 가졌는지는 스스로 찾아야 했습니다. 구체적인 협상 과정과 시행착오로 얻은 인사이트를 전합니다.
전지적 지원자 시점, 대기업 → 스타트업으로의 이직 스타트업으로부터 오퍼를 받은 대기업 경력자의 경험담. 정보의 비대칭 그리고 현재가치와 미래가치 사이에서 치열했던 그의 고민 과정을 되짚어 봅니다.
[프롤로그] 어느 스톡옵션 완주자의 회고, 이 시리즈가 가진 가치 스톡옵션을 부여받기 부터 2년 재직, 권리 행사, 회사 상장, 주식 매각까지. 다섯 관문을 모두 통과한 사람은 드물고, 그 이야기를 공개할 수 있는 사람은 더 드뭅니다. 검색으로 나오지 않는 스톡옵션 완주자의 기록과 회고.
매번 막히는 공식 블로그 소재, 어떻게 찾을까? <고객을 사로잡는 경제 스토리텔링> "이번주엔 뭘 쓰지" 매번 고민하고 계신가요? 소재는 새로 만드는 게 아니라, 고객의 질문에서 찾아 정리하는 것입니다.
스페이스X '0주' 배정 사태, 전망과 확약 사이 자본시장의 언어 미래에셋증권이 주관한 스페이스X 청약은 7600억 원을 모으며 흥행했지만, 정작 배정은 '0주'로 끝났습니다. 박현주 회장의 발언과 자산운용사 마케팅이 투자자 기대를 얼마나 부풀렸는지, 그리고 그 책임은 어디까지 판매사의 몫인지 - 전망과 확약을 가르는 자본시장의 언어라는 관점에서 짚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