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지

강예지

Seoul, South Korea
경제전파사 칼럼니스트. 숫자 뒤에 가려진 이야기를 좇으며 14년째 개인과 기업, 사회의 앵글에서 경제를 관찰한 결과를 말과 글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제기자로 현장을 취재했고, 은행과 증권사, 핀테크 등 다양한 기업과 협업했으며, 현재는 KBS 라디오에서 대중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스페이스X '0주' 배정 사태, 전망과 확약 사이 자본시장의 언어 ⓒ경제전파사

스페이스X '0주' 배정 사태, 전망과 확약 사이 자본시장의 언어

미래에셋증권이 주관한 스페이스X 청약은 7600억 원을 모으며 흥행했지만, 정작 배정은 '0주'로 끝났습니다. 박현주 회장의 발언과 자산운용사 마케팅이 투자자 기대를 얼마나 부풀렸는지, 그리고 그 책임은 어디까지 판매사의 몫인지 - 전망과 확약을 가르는 자본시장의 언어라는 관점에서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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