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지 경제전문기자 · 경제전파사 에디터

어려운 금융과 경제를,
고객이 끝까지 읽는 말로

숫자 뒤에 가려진 이야기를 좇으며 14년째 개인과 기업, 사회의 앵글에서 경제를 관찰한 결과를 말과 글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제기자로 현장을 취재했고, 현재 KBS1 라디오 등 방송에서 대중과 소통하며, 은행과 증권사, 핀테크 등 다양한 기업과 협업하고 있습니다.

경제전문기자 강예지 프로필 사진

강예지

경제전문기자 · 경제전파사 에디터

  • KBS1 라디오 '성공예감 이대호입니다' 고정 출연
  • 전 머니투데이 더벨 · SBS CNBC 취재기자
  • 공저 『THE MONEY BOOK』 외
2012~경제 기자·콘텐츠 경력
10곳+함께한 금융사·핀테크·미디어
2권경제 분야 공저

같은 숫자, 똑같은 팩트도
독자의 시각에서 보면 다르게 읽힙니다.

소개

쉽고 친절하게
경제의 행간을 풀이합니다

뉴스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려 주지만, 그 일이 나와 우리 가족, 우리 회사에 어떤 의미인지까지 말해 주지는 않습니다. 제가 풀어 드리고 싶은 ‘행간’은 그 사이에 있습니다.

숫자와 제도를 먼저 꼼꼼히 확인한 뒤, 읽는 분의 자리에서 맥락을 풀이하고 쉬운 말로 옮깁니다.

취재기자 경험을 바탕으로, 삼성증권과 키움투자자산운용, 미래에셋증권, 토스, 하나은행 등과 콘텐츠를 만들어왔습니다. 지금은 KBS1 라디오 ‘성공예감 이대호입니다’ <오늘의 경제뉴스 브리핑>, <원탁의 기자들> 등 방송에서 경제 해설을 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경제전문기자의 스토리텔링 차별점

광고 같지 않고 정확하면서, 타깃 독자에게 도움을 주는 콘텐츠. 경제 현장에서 기사를 쓰던 방식 그대로 만듭니다.

검증

철저한 팩트 체크

숫자와 출처, 제도와 규정을 기자 방식으로 확인합니다. 금융 콘텐츠에서 가장 비싼 실수는 틀린 정보입니다.

전달

끝까지 읽힙니다

독자가 실제로 묻는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라디오에서 매주 경제를 설명하며 다듬은 고객의 언어로 이야기합니다.

책임

한 사람이 끝까지 맡습니다

기획부터 취재, 원고, 수정까지 제가 직접 합니다. 중간 단계 없이 담당자와 바로 이야기합니다.

이런 일을 함께 합니다

01

금융사·핀테크 고객 콘텐츠

은행·증권·운용·핀테크의 고객이 꼭 알아야 할 금융·경제 이야기를 칼럼, 가이드, 뉴스레터로 기획하고 씁니다.

  • 연재·단건 콘텐츠 기획과 작성
  • 상품·제도, 시장 이슈 해설

이런 분께 마케팅·콘텐츠 담당자
함께한 곳 삼성증권, 토스, 키움투자자산운용, 미래에셋증권, 하나은행 등

02

기고·인터뷰

경제 미디어와 뉴스레터, 기업 블로그에 연재 칼럼과 인터뷰 기사를 씁니다. 독자층에 맞춰 주제와 깊이를 조절합니다.

  • 연재 기획과 고정 기고
  • CEO·VC·창업자 인터뷰

이런 분께 미디어·뉴스레터·기업 콘텐츠 담당자
함께한 곳 어피티, 네이버페이 비상장, ZUZU 등

03

방송 경제 해설

지금 가장 주목받는 경제 이슈의 핵심과 배경을 쉽게 풀어 설명합니다.

  • 경제 뉴스 브리핑
  • 대담·패널 출연

이런 분께 라디오·유튜브 등 방송 제작진
주요 출연 KBS1 라디오 '성공예감 이대호입니다', OBS 라디오 '굿모닝 OBS', CBS 유튜브 '정통파'

진행 방식

  1. 1단계

    문의

    주제, 형식, 일정을 알려 주세요.

  2. 2단계

    미팅

    구체적인 타깃 독자와 콘텐츠 니즈를 파악합니다.

  3. 3단계

    기획안

    타깃 독자에게 솔루션이 될 수 있는 콘텐츠를 기획합니다. 목차와 일정을 조율합니다.

  4. 4단계

    작업·검수

    정해진 일정에 따라 콘텐츠를 전달하고, 피드백을 반영해 완성합니다.

주요 이력

  1. 2024~현재

    경제전파사 에디터 · KBS1 라디오 경제 해설

    금융사·핀테크 고객 콘텐츠, 미디어 기고, 방송 해설

  2. 2019~2023

    주식회사 이코노믹스 공동창업 · 대표

    금융·경제 미디어 스타트업. 네이버 '2022년 슬기로운 MZ 경제생활을 위한 필수 구독채널' 선정, 월 평균 조회수 26만 회

  3. 2017~2018

    SBS CNBC(현 SBS Biz) 보도국 취재기자

    경제부

  4. 2012~2017

    머니투데이 더벨 편집국 취재기자

    금융부, 자산관리부(WM), 국제부

저서

  • 『THE MONEY BOOK』 표지

    THE MONEY BOOK(더 머니북)

    공저 · 2024.05

  • 『2022 청약 부린이를 위한 125문 125답』 표지

    2022 청약 부린이를 위한 125문 125답

    공저 · 2022.05

기타 이력

  • 고벤처(GoVenture) 포럼, 제주더큰내일센터 등 스타트업 대상 강연
  • 2020년 창업진흥원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 협약기업 선정

협업 문의

고객에게 설명하기 어려운 금융,
경제전파사와 함께 풀어 보세요

카카오톡이나 아래 버튼을 클릭하셔서 문의를 남겨주세요. 가벼운 티타임 요청도 환영합니다.

비용

콘텐츠 건수, 분량 등 작업 범위에 따라 책정 및 조율합니다.

알려 주시면 빨리 답할 수 있는 내용

  1. 소속과 담당자 연락처
  2. 주제와 형식(분량 등)
  3. 일정과 마감, 예산 범위
카카오톡 오픈프로필로 바로 대화합니다. 휴대폰에서는 카카오톡이 열리고, PC에서는 안내 화면이 열립니다. 카카오톡 열기 ↗(새 창)
문의 남기기 문의사항을 남겨주시면 확인 후 회신드리겠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획이 아직 구체적이지 않아도 문의할 수 있나요?
네, 주제나 형식이 정해지지 않았어도 괜찮습니다. 가벼운 티타임으로 고민부터 편하게 들려주세요.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나요?
처음에는 통화와 미팅으로 타깃 독자와 콘텐츠 니즈를 파악하는 데 가장 공을 들입니다. 1~2주 동안 담당자와 함께 콘텐츠 목표와 대주제, 톤앤매너 같은 큰 방향을 정하고, 이후에는 미리 맞춘 소주제에 따라 정해진 주기로 원고를 마감합니다. 1차 원고에 피드백을 반영해 최종 원고를 전달합니다.
수정은 몇 번까지 가능한가요?
준법감시 검토를 여러 단계 거치는 금융회사 특성상, 검토 과정에서 생기는 수정은 횟수에 제한을 두지 않습니다. 다만 확정된 기획의 방향이 바뀌면 원고는 물론 처음 기획안부터 다시 고민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초기 기획 단계에 가장 많은 시간을 들여 방향을 충분히 맞춥니다. 부득이하게 방향을 바꿔야 할 때는 일정과 비용을 다시 협의합니다.
단건도 의뢰할 수 있나요?
네, 연재와 단건 모두 가능합니다.
작업 사례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이 페이지의 ‘주요 기고 및 방송 활동’에서 원문 링크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비용은 어떻게 정하나요?
콘텐츠 건수와 분량 등 작업 범위에 따라 책정하고 조율합니다. 위 ‘협업 문의’로 주제와 형식, 분량, 일정과 마감, 예산 범위를 알려 주시면 빠르게 답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