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02 ·완결

경제 인사이트

5편 공개 2026.01.19첫 편 2026.01.23완결

전체 편

  1. ‘유동성 장세’란 말은 틀렸다 유동성 팽창이 자산가격 상승의 원인이 아닌 결과임을 분석합니다. 2021년 제로금리 시대의 분석 원문과 함께, 2026년 기준금리 2.50% 동결 및 가계부채 2천조 시대의 유동성 딜레마를 Editor's Note로 정리했습니다. 2026.01.19
  2. 한국은행 금통위 의사록이 말해주는 것들 한국은행 금통위 의사록의 미묘한 뉘앙스를 읽는 법을 설명합니다. 2021년 금리 인상기 분석 원문과 함께, 2026년 기준금리 2.50% 동결 및 한은의 신중한 피벗(Pivot) 기조를 Editor's Note로 업데이트했습니다. 2026.01.20
  3. 물가에 집값이 안 들어간다고? 못 믿을 인플레이션율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체감 물가 사이의 괴리를 자가주거비 관점에서 분석합니다. 2021년 원문과 함께, 2026년 현재 진행 중인 자가주거비 포함 지표 도입 논의 및 글로벌 통계 추세를 해설합니다. 2026.01.21
  4. 탄소가 '돈'인 시대…유럽 선제공격에 우리 산업 타격은? 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무역 장벽으로 작용하는 메커니즘을 분석합니다. 2021년 제도 예고 시점의 분석 원문과 함께, 2026년 1월 본격 시행에 따른 실제 탄소 비용 부담과 대응 전략을 Editor's Note로 업데이트했습니다. 2026.01.22
  5. 완결 경제통계 믿지 못한다면 ‘이것’ 보자 경제의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빠른 지표인 구매관리자지수(PMI)와 기업경기실사지수(BSI)를 비교 분석합니다. 2021년 원문과 함께, 2026년 기준 수출 회복을 알리는 PMI와 내수 부진을 보여주는 BSI의 디커플링 현상을 정리했습니다. 2026.01.23
강예지
강예지경제전문기자 출신 칼럼니스트 경제전파사 칼럼니스트. 숫자 뒤에 가려진 이야기를 좇으며 14년째 개인과 기업, 사회의 앵글에서 경제를 관찰한 결과를 말과 글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제기자로 현장을 취재했고, 은행과 증권사, 핀테크 등 다양한 기업과 협업했으며, 현재는 KBS 라디오에서 대중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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