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첫 번째 엑시트, 그 이후

"제 커리어에서는 가장 큰 동기부여가 됐어요." 스톡옵션을 받고, 행사하고, 주식 매각까지 마친 그는 다시 스타트업을 선택했습니다. 여러 회사와 다시 협상하며 오퍼레터에서 무엇을 보게 됐는지, 연봉과 스톡옵션 사이에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조언을 하는지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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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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