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성공예감 원탁의 기자들] 삼성전자 주주환원과 앤트로픽 상장, 돌아온 싸이월드
10월 30일 KBS1 라디오 성공예감 원탁의 기자들. 영업이익 100조 원을 넘긴 삼성전자의 주가가 실적 발표 뒤 떨어진 이유와 앤트로픽 상장, 다시 문을 여는 싸이월드의 생존 가능성을 다뤘습니다.
출연 구간은 4분 59초부터 재생됩니다.
방송에서 다룬 내용
- 삼성전자, 영업이익 100조 원에도 주가 급락… 주주환원 계획은 내년 1월로
- 확정 실적·컨퍼런스콜 뒤 주가가 떨어진 이유와 SK하이닉스가 높여 놓은 시장 눈높이
- 금산법 10% 룰과 우선주 매입·소각 검토
- 증여세 산정 기간과 발표 시점을 둘러싼 시장의 의심, 코리아 디스카운트
- SK하이닉스와 다른 컨퍼런스콜 화법, ‘완판’이 뜻하는 것
- 몸값 최대 2,700조 원 앤트로픽 상장, 기회일까 거품일까
- 빠르게 느는 매출과 기업가치 논란, 오픈AI와의 상장 경쟁
- 공익법인(PBC) 구조와 창업자 측 의결권을 담은 클래스 F 주식
- 증권신고서에 담긴 위험 요인과 인류 존재 위협 언급
- 국내 개인 투자자가 공모 청약에 참여하기 어려운 이유
- 추억의 싸이월드 돌아온다… SNS 경쟁력은?
- 11월 말 모바일 앱 베타 서비스, 사진·다이어리 복원은 내년 4월 정식 서비스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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