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성공예감 원탁의 기자들] 삼성전자 주주환원과 앤트로픽 상장, 돌아온 싸이월드

10월 30일 KBS1 라디오 성공예감 원탁의 기자들. 영업이익 100조 원을 넘긴 삼성전자의 주가가 실적 발표 뒤 떨어진 이유와 앤트로픽 상장, 다시 문을 여는 싸이월드의 생존 가능성을 다뤘습니다.

강예지 2026.10.30

출연 구간은 4분 59초부터 재생됩니다.

방송에서 다룬 내용

  • 삼성전자, 영업이익 100조 원에도 주가 급락… 주주환원 계획은 내년 1월로
    • 확정 실적·컨퍼런스콜 뒤 주가가 떨어진 이유와 SK하이닉스가 높여 놓은 시장 눈높이
    • 금산법 10% 룰과 우선주 매입·소각 검토
    • 증여세 산정 기간과 발표 시점을 둘러싼 시장의 의심, 코리아 디스카운트
    • SK하이닉스와 다른 컨퍼런스콜 화법, ‘완판’이 뜻하는 것
  • 몸값 최대 2,700조 원 앤트로픽 상장, 기회일까 거품일까
    • 빠르게 느는 매출과 기업가치 논란, 오픈AI와의 상장 경쟁
    • 공익법인(PBC) 구조와 창업자 측 의결권을 담은 클래스 F 주식
    • 증권신고서에 담긴 위험 요인과 인류 존재 위협 언급
    • 국내 개인 투자자가 공모 청약에 참여하기 어려운 이유
  • 추억의 싸이월드 돌아온다… SNS 경쟁력은?
    • 11월 말 모바일 앱 베타 서비스, 사진·다이어리 복원은 내년 4월 정식 서비스부터
    • 도토리 스테이블코인·NFT로 수익 구조를 만들 수 있을까
    • 여섯 번째 운영사와 이어지는 소송, 벤처 1세대가 남긴 과제
강예지
강예지 경제전문기자 · 경제전파사 에디터

숫자 뒤에 가려진 이야기를 좇으며 14년째 개인과 기업, 사회의 앵글에서 경제를 관찰한 결과를 말과 글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제기자로 현장을 취재했고, 현재 KBS1 라디오 등 방송에서 대중과 소통하며, 은행과 증권사, 핀테크 등 다양한 기업과 협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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